Description
Sounds of the wooden bell and automatic music, 3, 10, and 20-minute meditation timers. Take a relaxing break amidst the six scenic views.
목탁숨은 목탁 소리와 자동 연주, 3·10·20분 명상 타이머로 잠시 쉬어 가는 앱입니다. 여섯 풍경 중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광고 없이 목탁의 울림을 들어 보세요.
사찰의 밤, 빗속 암자, 눈 내린 절, 봄 산사, 단풍길, 대숲 중 마음이 머무는 풍경을 고르고 목탁을 가볍게 두드려 보세요. 중심·테두리·입구는 서로 다른 울림을 냅니다.
■ 나만의 목탁
손바닥 목탁부터 법당 목탁까지 다섯 가지 목탁을 바로 골라 들을 수 있어요. 나뭇결과 방석, 채의 움직임을 눈으로 따라가거나 타격 모션을 끌 수 있습니다.
■ 조용한 자동 연주
자동 연주를 누르면 손으로 두드리지 않아도 잔잔한 간격으로 목탁이 울립니다. 3초, 2초, 1.5초 또는 호흡 끝에 맞춰 들을 수 있고 음량도 따로 조절할 수 있어요. 직접 두드리면 다음 울림은 잠시 기다립니다.
■ 숫자 없이 머물기
3분, 10분, 20분 또는 끝 없이 머무를 수 있습니다. 쉬는 동안 횟수는 앞에 나오지 않아요. 마치면 종소리와 한 줄만 남습니다.
■ 계정도, 광고도, 인터넷도 없이
로그인하지 않고 광고나 결제가 없습니다. 선택한 풍경과 설정, 머문 기록은 기기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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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연락처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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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's new
목탁을 두드리고, 풍경 속에서 잠시 쉬어 가는 조용한 3D 휴식 도구, 목탁다의 첫 출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