Опис
A reading scrapbook where sentences transcribed from books accumulate. You can include just a single photo. No ads.
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, 접어 둔 페이지는 다시 펼쳐지지 않습니다.
사진첩에 찍어 둔 책장은 다른 사진에 묻힙니다.
Snip은 그 문장이 쌓이는 자리예요.
책에서 옮겨 적고, 몇 쪽이었는지 적어 두면, 그날의 페이지에 쪽지로 붙습니다.
옮겨 적기 귀찮은 날은 사진 한 장만 찍어도 돼요.
■ 옮겨 적은 문장
· 한 책에 여러 문장을 담을 수 있어요. 각각 몇 쪽이었는지도 함께요.
· 담아도 입력 칸이 닫히지 않아요. 연달아 여럿을 적을 수 있습니다.
· 사진만 남겨도 됩니다. 책장을 찍어 두면 나중에 옮겨 적으면 돼요.
· 지울 때는 한 번 물어봐요. 손으로 베껴 쓴 글이니까요.
■ 홈이 곧 그날의 페이지
· 오늘 읽은 쪽수, 한 줄 메모, 문장 쪽지가 종이 한 장에 붙어 있어요.
· 주간 띠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페이지로 넘어가요.
· 달력에서 지난 날을 찾아갈 수도 있어요.
■ 홈 화면 위젯
· 읽고 있는 책이 폴라로이드로 붙어 있어요.
· +를 누르면 숫자 칸이 열린 채로 떠요. 쪽수만 치고 저장이면 끝이에요.
■ 다 읽은 책장
· 완독한 책이 연도별로 꽂혀요.
· 올해 몇 권, 몇 쪽, 며칠 읽었는지 한눈에 보여요. 월별로도요.
· 완독 카드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어요.
■ 이런 것은 없어요
· 광고가 없어요.
· 서버도 계정도 없어요. 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.
· "며칠 연속 읽었어요" 같은 잔소리를 하지 않아요. 안 읽은 날은 그냥 빈 칸이에요.
· 별점도 서평도 없어요. 쓸 것이 많으면 기록을 미루게 되니까요.
■ 기록은 가져갈 수 있어요
· 백업 파일 하나에 책·기록·문장·사진·표지가 다 담겨요. 새 폰에서 그대로 되살아나요.
· "기록을 글로 보내기"로 문장만 뽑아 메모장이나 메신저에 옮길 수도 있어요.
책을 찾을 때와 표지를 한 번 받을 때만 인터넷을 씁니다.
무엇을 읽었는지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.
Що нового
Snip 첫 출시예요.
· 책에서 옮겨 적은 문장을 쪽수와 함께 담아요. 사진 한 장만 남겨도 돼요.
· 홈이 곧 그날의 페이지예요. 읽은 쪽수, 한 줄 메모, 문장 쪽지가 한 장에 붙어요.
· 홈 화면 위젯에서 + 한 번이면 쪽수만 적고 끝이에요.
· 다 읽은 책은 책장에 연도별로 꽂히고, 올해의 기록을 돌아볼 수 있어요.
· 광고도 서버도 계정도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