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çıklama
An exchange diary shared with friends, lovers, or family. It is my turn, so I leave a line today.
혼자 쓰는 일기는 자꾸 끊깁니다. 핑퐁다이어리는 한 권을 여럿이 나눠 쓰는
교환일기예요. 내 차례에 오늘 한 줄을 남기면 다음 사람에게 넘어가고, 답이 오면
다시 내 차례가 됩니다. 탁구공처럼 오가는 사이에 기록이 저절로 쌓여요.
■ 이렇게 씁니다
1. 일기장을 만들어요
이름을 붙이고 표지 색을 고르면 끝. 설정할 것도, 배울 것도 없어요.
2. 링크로 불러요
초대 링크 하나를 보내면 됩니다. 받은 사람은 링크만 열면 바로 그 일기장으로
들어와요. 앱을 켜 두면 브라우저가 아니라 앱에서 곧장 열립니다.
3. 내 차례에 써요
차례가 돌아오면 알려 줍니다. 오늘의 날씨와 기분을 고르고, 한 줄만 남겨도
충분해요.
4. 하트를 보내요
읽고 좋았다면 하트를 눌러요. 매일 3개씩 생기니까 아껴 두었다 몰아 줄 수도
있어요.
■ 쓰는 재미
· 붙이고, 옮기고, 돌려요
스티커와 사진을 종이 위 아무 데나 끌어 놓고 크기와 각도까지 바꿉니다.
한 장에 20개까지 붙일 수 있어요.
· 사진은 그 자리에서
사진첩에서 고르면 알아서 줄여 올립니다. 원본이 그대로 올라가 데이터가 새는
일이 없어요.
· 500자면 충분해요
칸이 넓으면 길게 써야 할 것 같아 차례가 멈춥니다. 짧게 쓰고 오래 이어가는
쪽을 골랐어요.
· 지난 장은 보관함에
넘긴 페이지는 사라지지 않아요. 언제든 처음부터 다시 넘겨 볼 수 있습니다.
■ 이런 사이에 어울려요
· 매일 붙어 있진 않지만 계속 이어 두고 싶은 친구
· 각자 바쁜 연인의 하루 안부
· 떨어져 지내는 가족
· 같이 무언가를 해 보기로 한 스터디 · 동아리
■ 로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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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명은 받지 않습니다. 화면에 보이는 이름은 닉네임 하나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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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고받으며 쌓이는 우리의 기록.
핑퐁다이어리
Yenilikl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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