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f you move the Conti key with a single button press, all the chords above the lyrics change. It includes capo, fingering, setlist, and pedal skipping.
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가사 위 코드가 전부 오늘 키로 바뀝니다. 원키는 그대로 남습니다.
예배 반주자, 찬양팀 기타·건반, 합주와 레슨을 하는 분이 단톡방에서 받은 코드 악보를 무대에서 쓰는 앱입니다.
가입·광고·권한 없이 한 번 사면 끝이고, 곡은 백업 파일 하나로 옮깁니다.
■ 먼저 알아 두실 것
· 이 앱은 곡(가사·코드)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가지고 계신 악보를 넣어 쓰는 도구입니다.
· 반주 재생, 곡 검색, 음 인식은 없습니다. 보고, 옮기고, 넘기는 것만 합니다.
· PDF·종이 악보는 형제 앱 「오선」의 일입니다.
■ 붙여넣으면 코드가 가사 위에 앉습니다
메신저나 웹에서 받은 「코드 줄 + 가사 줄」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, 코드를 해당 글자 위에 알아서 붙입니다.
한글은 고정폭 글꼴에서 두 칸을 차지하는데, 그걸 계산해서 한국어 가사도 자리가 맞습니다.
.cho · .pro · .txt 파일도 여러 개를 한 번에 가져옵니다. 오래된 한글 txt 파일도 글자가 깨지지 않게 읽습니다.
■ 조옮김 · 카포
· 키를 반음씩 옮기면 곡 전체의 코드가 같이 옮겨집니다. 샵·플랫은 옮긴 키의 조표에 맞춰 씁니다.
· 카포를 끼우면 소리는 그대로, 손으로 잡을 모양을 보여 줍니다(예: 카포 2에 C 모양 = D 소리).
· 오늘만 반음 내려 치는 경우가 많아서, 원문은 그대로 두고 곡마다 보기용으로 저장합니다. 원하면 이 키를 원키로 굳힐 수 있습니다.
■ 코드를 누르면 운지
· 곡 위쪽에 이 곡에 나오는 코드가 작은 운지표로 늘어섭니다.
· 코드를 누르면 기타 운지(줄마다 나는 음 이름까지)와 피아노 건반을 크게 보여 줍니다.
· 운지표는 모든 모양의 실제 소리를 코드 구성음과 대조해 검증했습니다. 모르는 코드는 모른다고 말합니다.
■ 무대에서
· 셋리스트로 묶으면 곡이 끝나도 목록으로 나가지 않고 다음 곡 처음으로 이어집니다.
· 블루투스 페이지 넘김 페달을 한 번 밟아 등록하면, 한 번에 한 화면씩 내려가고 곡 끝에서 다음 곡으로 넘어갑니다.
· 자동 스크롤은 곡마다 배속을 기억합니다.
· 무대 화면은 기본이 어둡습니다. 조명 아래에서 눈부시지 않고 뒷사람에게 빛이 새지 않습니다.
· 연주 중에는 화면이 꺼지지 않습니다.
· 글자 크기는 가장 긴 줄이 한 줄에 들어가도록 화면에 맞춰 커집니다. 코드만 보기도 있습니다.
■ 옮길 때는 파일 하나
· 곡·셋리스트·설정을 zip 파일 하나로 내보냅니다. 안에 곡마다 표준 ChordPro(.cho) 파일이 들어 있어 다른 코드 악보 앱에서도 열립니다.
·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. 파일은 사용자의 손에 있습니다.
· 곡 하나를 글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.
■ 권한을 하나도 요구하지 않습니다
인터넷 권한도 없습니다. 곡이 기기 밖으로 나가는 길이 없습니다.
■ 이런 분께
찬양팀·밴드 반주자, 기타·피아노 레슨 강사, 합주를 하는 모든 분.
광고가 없습니다. 인앱 결제도 없습니다. 한 번 사면 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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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연락처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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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화면에서 설정 창 아래(백업·문의하기)가 잘리던 것을 고쳤어요 · 페달 안내 문구를 다듬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