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scrição
30 seconds a day, a voice diary to leave today's voice. It will return as an echo one month from today. No ads.
밤에 쓰는 일기는 대개 세 줄을 넘기지 못합니다.
무슨 말을 쓸지 고르다가 오늘이 지나가니까요.
Echo는 쓰지 않고 말합니다.
달을 한 번 누르고 30초, 그게 전부예요.
그리고 그 목소리는 한 달 뒤, 한 해 뒤 오늘 이 자리로 돌아옵니다.
■ 하루 30초
· 달을 누르면 시작돼요. 길어야 30초, 일찍 마쳐도 돼요.
· 말하는 크기가 달무리가 되고, 남긴 소리는 달 둘레에 파형으로 새겨져요.
· 한 줄 제목은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돼요.
■ 메아리 — 이 앱의 이름이 된 것
· 한 달 전 오늘, 한 해 전 오늘 남긴 목소리가 홈에 떠올라요.
· 이어 듣기를 누르면 먼 밤부터 차례로 들려요.
■ 홈 화면 위젯
· 오늘 남겼는지 달 하나로 알 수 있어요.
· 「오늘 듣기」는 앱을 열지 않고 바로 들려줘요.
■ 지난 밤들
· 목록으로도, 달력으로도 볼 수 있어요.
· 다시 듣고 싶은 밤은 즐겨찾기 해 두면 그것만 모아 볼 수 있어요.
· 한 밤만 골라 다른 앱으로 보낼 수도 있어요.
■ 밤에 맞춘 화면
· 기본이 밤하늘이에요. 밝은 「새벽」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.
· 정해 둔 시각에 하루 한 번만 물어봐요. 이미 남긴 날에는 오지 않아요.
· 지문으로 잠글 수 있어요. 목소리는 사진보다 사적이니까요.
■ 이런 것은 없어요
· 광고가 없어요.
· 계정도 서버도 없어요. 인터넷 권한 자체가 없습니다 — 목소리는 이 폰을 떠나지 않아요.
· 「며칠 연속」 같은 잔소리를 하지 않아요. 빠진 날은 그냥 빈 칸이에요.
· 점수도 분석도 없어요. 목소리를 글로 옮기지도 않아요.
■ 기록은 가져갈 수 있어요
· 목소리와 날짜가 꾸러미 하나(zip)에 담겨요. 새 폰에서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.
· 내보내기는 언제나 무료예요.
오늘 남긴 30초가, 언젠가 당신에게 돌아옵니다.
Novidades
· 밤 알림을 누르면 바로 녹음되지 않고 앱이 열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