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photo diary finished with just one photo and a few lines. AI inside your phone organizes your day without the internet.
하루를 돌아보고 싶은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.
마음테는 사진 한 장과 몇 줄이면 끝나는 AI 감정일기입니다.
쓰고 나면 휴대폰 안의 AI가 그날의 마음을 담은 하루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.
인터넷이 없어도, 비행기 모드에서도 됩니다.
■ 3분이면 충분한 사진 일기
일기가 어려운 건 쓸 게 없어서가 아니라 부담스러워서입니다.
마음테는 빈 종이 대신 사진에서 시작합니다.
· 오늘의 사진 한 장을 고르고
· 떠오르는 몇 줄을 적고
· 기분, 날씨, 함께한 사람을 톡 눌러 두면
그걸로 하루가 남습니다. 타이핑이 귀찮은 날은 말로 받아쓰면 됩니다.
■ AI가 당신의 하루를 읽어 줍니다
기록을 마치면 AI가 그날의 글을 읽고 하루 카드를 만듭니다.
오늘을 한 문장으로 간추리고, 가끔은 미처 생각 못 한 질문을 두세 개 건네기도 합니다.
한 주가 쌓이면 주간 돌아봄이 반복된 키워드와 잘 지킨 패턴, 다음 주를 위한 작은 발걸음을 보여 줍니다.
■ 음미하기 — 다시 보고 싶은 하루
기록한 하루를 잔잔한 배경음과 함께 한 편의 장면처럼 다시 봅니다.
따뜻한 목소리가 그날의 기록을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.
나레이션도 휴대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.
■ 당신의 일기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
마음테의 AI는 서버가 아니라 당신의 휴대폰 안에서 돕니다.
쓴 글도, 사진도, AI가 만든 카드도 전부 기기에만 저
· 회원가입이 없습니다
· 서버에 올라가는 기록이 없습니다
· 광고도, 추적도 없습니다
· 앱 잠금으로 나만 여는 비밀 일기장이 됩니다
· 백업 파일로 새 휴대폰에 옮길 수 있습니다
일기는 가장 사적인 기록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 처음부터 보낼 곳을 만들지 않았습니다.
■ 감정일기가 쌓이면 보이는 것들
· 나의 성향 — 쌓인 기록에서 읽어 낸 나의 결
· 마음의 결 — 감정의 흐름을 한 줄 곡선으로
· 감정 은하 — 한 달의 기록이 밤하늘의 별이 되어
· 발자취 달력 — 기록이 쌓인 모양을 한눈에
· 뱃지 24종 — 꾸준함이 남긴 자취
· 지나온 길 — 기간을 되짚는 결산 연출
숫자로 평가하지 않습니다. 그저 지나온 자리를 보여
■ 마음테 Pro
기본 기능만으로도 매일 기록하실 수 있습니다.
더 깊게 쓰고 싶다면 Pro를 한 번만 구매하시면 됩니다
· 연출 테마와 전환 효과
· 한 기록에 여러 장의 사진
· 나레이션 독점 보이스
· 글꼴 프리셋과 상세 리포트
구독이 아닙니다. 한 번 사면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.
설치하면 14일 동안 모든 기능을 먼저 써 보실 수 있습니다.
■ 이런 분께
· 일기를 여러 번 시작했다가 그만둔 분
·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분
· 감정일기나 회고 다이어리를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
· 내 기록이 어딘가에 저장되는 게 꺼려지는 분
마음테는 의료 서비스가 아닙니다.
진단이나 치료를 제공하지 않으며, 마음이 많이 힘드실 때는
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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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매자 정보: 김대호 · 사업자등록번호 319-16-027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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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동 1604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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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th Korea 319-16-02728
홈 화면 위젯이 생겼어요. 앱을 열지 않고도 오늘을 남길 수 있어요.
발자취에 '마음이 머문 자리'가 생겼어요. 누구와, 무엇을, 어디서 했을 때 마음이 밝았는지 보여드려요.
앱 용량을 크게 줄였어요.
태블릿 화면과 자잘한 부분을 다듬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