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Watering reminders that let you know when to check the soil. Match the date based on your records, season, and weather, and save growth photos.
화분수첩은 「물 줄 날」 대신 「흙을 확인할 날」을 알려 드려요.
아침에 오늘 흙 확인할 식물을 보고, 세 가지 중 하나로 답하면 끝이에요.
■ 세 갈래 답
· 물 줬어요 — 물 줄 때 흙이 알맞았는지, 바싹 말랐는지, 젖어 있었는지 골라 주면 다음 날짜를 맞춰요
· 아직 촉촉해요 — 이틀 뒤 다시 확인해요. 날짜는 1~5일로 바꿀 수 있어요
· 말랐는데 못 줬어요 —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다시 알려 드려요
여러 개를 한 번에 체크하고, 지난 날짜로 기록하고,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.
■ 왜 이 날짜인지 보여 드려요
종류·계절·빛·화분 크기로 출발하고, 내가 직접 답한 흙 상태로만 주기를 맞춰요.
「기본 7일 · 겨울 +3일 · 내 기록 → 9일」처럼 바뀐 이유를 한 줄씩 보여 드리고, 원하면 내 주기로 고정할 수 있어요.
■ 실외·열린 베란다 화분은 날씨까지
비를 맞는 자리면 관측소에 어제 비가 내린 다음 날 흙 확인일을 이틀 미뤄요. 비 예보만으로는 미루지 않고, 오늘 흙을 확인하도록 알려 드려요.
추위·서리·강풍이 오면 그 화분 카드에 들여놓기 안내를 붙여요. 실내 화분은 날씨로 날짜를 바꾸지 않아요.
■ 자라는 모습과 번식
사진을 시간순으로 모으고 두 장을 나란히 비교해요.
물꽂이·흙꽂이·잎꽂이·포기나누기·씨앗을 모체에서 시작해 뿌리 남, 새잎, 화분 옮김까지 남기고, 옮기면 새 식물로 이어져요.
■ 집을 비울 때 돌봄 부탁 카드
기간과 식물을 고르면 날짜별로 어떤 식물을 볼지 적힌 카드가 만들어져요. 이미지·PDF로 메신저에 보내면 받는 사람은 앱이 없어도 돼요.
돌아와서 [다녀왔어요]를 누르고 실제로 해 준 것만 골라 기록에 반영해요.
■ 기록은 내 것
가입 없이 기기에 저장해요. 백업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올 수 있어요.
목록에 없는 식물도 이름만으로 등록하고, 종류를 몰라도 시작할 수 있어요.
흙 확인일은 일반적인 출발값과 내 기록으로 계산한 참고값이에요. 물을 줄지는 흙을 보고 정해 주세요.
날씨 자료: 기상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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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연락처 :
현진스 대한민국 13833 경기도 과천시
별양로 110 603동 18층 1호 (별양동,과천자이) 633-12-03120
새로운 기능
- 내 식물이 많으면 이름으로 찾고, 흙 확인일순·이름순으로 정렬할 수 있어요.
- 내 식물 칸에 다음 흙 확인 날짜가 보이고, 칸에서 바로 [물 줬어요]를 누를 수 있어요.
- 설정에서 사용 통계 보내기를 끌 수 있어요.
- 일본어·영어 화면을 더했어요.
- 알림으로 연 화면에서도 아래에 오늘 탭이 보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