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scription
A mobile photo booth where you fill the frame one square at a time. Decorate it, set a time limit, and share it via a link.
■ 프레임을 고르고, 한 칸씩 채웁니다
오늘의컷은 친구들과 즉석에서 찍고 꾸미고 나누는 모바일 포토부스입니다.
찍어 둔 사진을 여러 장 골라 붙이는 콜라주가 아닙니다. 프레임의 칸을
하나씩, 차례대로 찍어 채웁니다. 부스 앞에서 "하나 둘 셋" 하고 다음 칸으로
넘어가던 그 순서 그대로예요.
■ 오늘의 프레임
앱을 열면 오늘 하루의 프레임이 기다립니다. 날짜마다 색과 무늬가 달라져서,
고민 없이 바로 찍고 싶은 날엔 「지금 찍기」만 누르면 됩니다.
■ 칸 수는 마음대로
1컷 · 2컷 · 3컷 · 4컷 · 2×2 · 2×3
세로로 길게 뽑는 네컷도, 정사각으로 여섯 칸을 채우는 것도 됩니다.
한 칸이 마음에 안 들면 그 칸만 다시 찍으세요.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 없습니다.
■ 찍고 나서 꾸미기
· 필터 6종과 밝기 · 대비 조절
· 프레임 색과 무늬 바꾸기
· 스티커 — 이모지부터 그림까지
· 텍스트 — 글씨체 6종
색과 무늬는 찍고 나서도 바꿀 수 있으니, 촬영할 때는 표정에만 집중하세요.
■ 내 앨범에 차곡차곡
찍은 컷은 월별로 쌓입니다. 공유하지 않은 컷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.
언제든 다시 열어 내 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.
■ 시작하기
구글 · 카카오 · 애플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이메일로 가입해도 됩니다.
■ 이런 분께
· 부스에 줄 서지 않고 아무 데서나 네컷을 남기고 싶은 분
· 찍은 사진을 아무 데나 흘리지 않고, 기간을 정해 나누고 싶은 분
· 친구들과 모였을 때 오늘을 남길 무언가가 필요한 분
"특별한 날, 나만의 스티커사진과 포토카드를 간편하게 만들어보세요!
저희 앱은 프레임 선택부터 사진 편집 및 사진 꾸미기까지 한 번에 가능한 모바일 셀프포토 및 포토부스 서비스입니다. 다양한 필터와 스티커로 추억을 예쁘게 꾸미고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."
"오늘의컷"에서 오늘도 한 컷 남겨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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