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 app that measures up to a certain number of wallpaper rolls when you draw dimensions on a photo, and sends a customer-signed measurement report as a PDF.
비스듬히 찍은 벽 사진에 치수를 그으면, 벽지 몇 롤·타일 몇 장과 손님 확인 서명이 들어간 실측 보고서가 한 번에 나옵니다.
인테리어 실측 · 도배 · 타일 · 창호 · 가구 견적을 다니시는 분의 현장 치수 수첩입니다.
가입·광고·인터넷이 필요 없고, 사진은 이 폰에만 저장됩니다. 한 번 사면 끝입니다.
■ 먼저 알아 두실 것
· AR·레이저 측정이 아닙니다. 줄자로 잰 값을 사진에 적어 두고, 그 값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.
· 사진에서 계산한 값에는 「≈」가 붙습니다. 계산은 한 면(벽·바닥·문) 위에서만 맞습니다. 선반 깊이·배관처럼 그 면에서 튀어나온 것은 틀립니다.
· 기준선 비례는 같은 면을 정면에서 찍었을 때만 맞습니다. 비스듬히 찍었으면 크기를 아는 사각형(문짝·타일·A4)으로 「평면」을 잡아 주세요. 평면은 사진 한 장에 하나입니다.
· 자재 수량은 그어 둔 면적·길이와 설정의 기준값(1롤·1장이 덮는 양, 로스)으로 셈한 어림입니다. 기본값은 흔한 제품 규격이라 제품마다 다릅니다 — 포장에 적힌 값으로 고쳐 쓰시고, 발주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.
· 시공비·인건비 견적, 도면(CAD) 그리기, 알림은 하지 않습니다.
■ 사진 넣기
카메라로 바로 찍거나, 앨범에서 이미 찍어 둔 사진을 한 번에 여러 장(최대 30장) 넣습니다. 사진마다 현장(예: 104동 1502호)과 공간(거실·주방·욕실)을 적어 둡니다.
■ 치수를 적는 세 가지 방법
· 실측 — 치수선을 긋고 줄자로 잰 값을 그대로 적습니다
· 기준선 비례 — 한 곳만 줄자로 재서 기준선으로 두면, 같은 면의 다른 선 길이가 비례로 나옵니다
· 평면 보정 — 크기를 아는 사각형의 네 모서리를 누르고 실제 가로·세로를 적으면, 원근을 보정해 비스듬히 찍은 사진에서도 그 면 위의 치수와 면적을 잽니다. 모서리는 초록 손잡이를 끌어 고칠 수 있습니다
끝점을 끄는 동안 손가락 밑을 돋보기로 크게 보여 줘서 모서리에 정확히 맞춥니다. 단위는 mm · cm · m 중에 고릅니다.
■ 면적과 자재
테두리 꼭짓점을 차례로 눌러 벽지·타일·바닥 면적(㎡)을 잽니다. 면적에 자재(실크 벽지·합지·바닥 타일·벽 타일·마루·페인트)를 고르고, 창·문은 「빼는 면적」으로 두면 벽 면적에서 빠집니다. 선에는 걸레받이·몰딩을 붙여 몇 본인지 셉니다.
「콘센트 교체」, 「여기 타일 깨짐」 같은 글자도 사진 위 원하는 자리에 붙입니다.
■ 현장 카드
#현장을 누르면 그 집의 사진 수·치수 수·면적 합과 함께 「실크 벽지 1롤 · 벽 타일 6장 · 걸레받이 2본」처럼 자재가 바로 나옵니다. 단가를 넣어 두면 자재값 합계까지 보입니다. 주소·고객·실측일은 현장 정보에 적습니다.
■ 서류 세 가지 (PDF)
· 실측 보고서 — 현장·실측자 정보, 공간별 치수 총괄표, 손님 확인 서명 칸, 그리고 사진마다 한 쪽(치수가 그려진 사진 + 그 사진의 표). 표에는 값마다 「어떻게」 칸(실측 · 평면 보정 · 기준선 비례)이 있어 받는 사람도 어느 값이 잰 것이고 어느 값이 계산한 것인지 압니다
· 치수표 — 사진 없이 치수만 한두 장. 창호·가구 발주처에 보내기 좋습니다
· 자재 산출서 — 자재별 순 면적·로스·필요량(올림)·단가·금액, 그리고 어느 사진의 어느 면적에서 나온 양인지
미리 보고 저장하거나 보냅니다. 치수가 그려진 사진 한 장을 그림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.
■ 손님 확인 서명
현장에서 치수를 같이 보고, 화면의 흰 칸에 손가락으로 서명을 받습니다. 서명은 실측 보고서의 「치수 확인」 칸에 날짜와 함께 찍힙니다. 「그때 그 치수로 하기로 했잖아요」를 종이 한 장으로 남깁니다.
■ 글자 크기
설정에서 글씨를 네 단계로 키웁니다. 큰 글씨에서도 숫자가 잘리지 않게 다듬었습니다.
■ 처음 여셨을 때
예시 메모 한 장(비스듬히 본 거실 벽 그림에서 문짝을 평면으로 잡아 창 폭·높이·벽지 면적·걸레받이를 잰 것)과 예시 현장이 들어 있어, 평면 보정과 자재 산출이 어떻게 나오는지 바로 봅니다. 「예시 지우기」 한 번이면 사라집니다.
■ 이렇게 씁니다
1. 실측하러 간 집에서 방마다 벽·창·바닥을 찍습니다.
2. 문짝이나 타일처럼 크기를 아는 것을 평면으로 잡거나, 한 곳만 줄자로 재서 기준선으로 둡니다. 꼭 맞아야 하는 곳은 줄자 값을 적습니다.
3. 벽지 붙일 면적, 타일 깔 바닥을 긋고 자재를 고릅니다. 창·문은 빼는 면적으로.
4. 손님과 치수를 같이 보고 확인 서명을 받습니다.
5. 사무실에서 실측 보고서·치수표·자재 산출서 PDF 로 견적에 붙이거나 거래처에 보냅니다.
■ 백업과 문의
사진·치수선·현장 정보·서명·자재 기준값을 파일 하나로 내보내고 새 폰에서 되살립니다. 메모가 쌓였는데 백업한 지 30일이 지나면 첫 화면에서 한 번 알려 드립니다. 궁금한 점이나 오류는 앱 안의 「문의하기」로 보내 주세요.
■ 이런 분께
인테리어 실측 · 도배 · 타일 · 창호 · 가구 견적 · 설비·전기 현장 · 집수리 · 셀프 인테리어.
광고가 없습니다. 인앱 결제도 없습니다. 한 번 사면 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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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yheder
치수메모가 크게 늘었어요. 예전에 적은 사진·치수·메모는 그대로 있어요.
· 현장 카드 — #현장을 누르면 면적 합과 자재(벽지 몇 롤·타일 몇 장·걸레받이 몇 본)가 바로 나와요. 단가를 넣으면 자재값까지
· 서류 세 가지 — 실측 보고서(공간별 치수표 + 사진마다 한 쪽 + 손님 확인 서명) · 치수표(발주용) · 자재 산출서
· 손님 확인 서명 — 손가락으로 받아 보고서에 찍혀요
· 면적에 자재·빼는 면적(창·문) · 사진에 공간 이름(거실·주방)
· 현장 정보(주소·고객) · 내 정보(상호·연락처) · 자재 기준값 고치기
· 글자 크기 네 단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