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t works backward to tell you what needs to be done and when leading up to Chuseok, and even covers the ancestral rites table, memorial tablet, and settlement.
"추석까지 뭘 언제 해야 하지? 지금 이미 늦은 건 없나?"
명절채비는 명절 날짜에서 거꾸로 계산해 할 일을 날짜에 박아 둡니다.
차례상 차리는 법만 알려주는 앱은 이미 많습니다. 이 앱이 다른 건 날짜입니다.
■ 놓치면 끝나는 날짜부터
· 승차권 예매일은 노선마다 다릅니다 — 일반열차, 호남·전라 KTX, 수서 KTX, 경부 KTX가 전부 다른 날입니다
· 결제 기한을 넘기면 예매한 표가 자동 취소됩니다
· 교통약자 사전예매일도 따로 있습니다
날짜는 코레일 공지를 기준으로 넣었고, 지난 것은 "이미 지났습니다"로 맨 위에 올려 보여줍니다.
■ 확인된 날짜와 관행을 섞지 않습니다
공식 발표된 예매일과 "벌초는 보통 이맘때" 는 성격이 다릅니다.
공식 날짜가 없는 항목에는 '관행' 표시를 붙이고, 지나도 늦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.
근거 없이 불안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
■ 차례상 — 성균관 표준안
2022년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내놓은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.
· 기본 6가지: 송편, 나물, 구이, 김치, 과일, 술
· 더 올린다면 육류·생선·떡까지 최대 9가지
· 전은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
화려한 진설도로 부담을 더하지 않습니다.
■ 지방 쓰기 — 관계만 고르면 나옵니다
차례 전날 밤에 검색하면 블로그마다 다른 한자가 나옵니다.
관계와 성별을 고르면 한자와 한글 지방이 세로쓰기로 나옵니다.
· 부모·조부모·증조·고조·배우자·형제·자녀
· 여자 조상은 본관과 성씨를 넣으면 채워집니다
· 손아랫사람에게는 顯이 아니라 亡을 쓰는 것까지 반영했습니다
· 종이 규격도 같이 알려줍니다
지방은 집안마다 다릅니다. 앱은 그 사실을 항상 같이 적습니다.
■ 경비 정산 — 누가 누구에게 얼마
"1인당 얼마"에서 끝내지 않습니다.
형이 25만원, 내가 8만원 냈을 때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까지 나옵니다.
나눠떨어지지 않아도 1원 단위까지 합이 맞습니다.
■ 설에도 그대로 씁니다
추석이 지나면 다음 명절로 넘어갑니다. 명절마다 새로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.
■ 계정도 로그인도 없습니다
입력한 내용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한국철도공사·성균관과 아무 관계가 없는 개인이 만든 도구입니다.
승차권 예매는 코레일 공식 채널에서 하시고, 날짜는 공식 공지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.
■ 공식 출처
· https://www.law.go.kr/법령/관공서의공휴일에관한규정
· https://astro.kasi.re.kr
※ 이 앱은 정부·공공기관을 대표하지 않는 비공식 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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